엘리트 멤버에게 해피 아워를 제공해주는 W 쿠알라룸푸르 with 수영장, 조식당, gym

treadmill at W



-->W 호텔 쿠알라룸푸르의 객실이 궁금하다면? - 트윈타워 뷰가 훌륭한 W 쿠알라룸푸르 호텔- 쿨코너룸



<W FIT>

예전에도 잠깐 언급 하였지만, 몸이 아프고 나서부터 여행을 가더라도 주변에 운동 할 수 있는 시설을 찾는 게 하나의 습관이 되고야 말았다. 그래서 1박짜리 짧은 호캉스를 하라도 일단 운동복은 꼭 챙겨 넣는 습관이 생겼다.  


12층에 마련된 FIT 이라는 공간에는 작지만 트레드밀, 아령 등 간단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었다.



아령 at FIT



<W WET>

그리고 크지는 않지만, 같은 층 WET 이라는 수영장+bar 가 있었다. 물에서 노는 사람 보다는 주로 lounger에 누워서 책을 보거나 태닝을 하는 사람이 대부분 이었다. 


사실 이 공간은 낮보다는 밤에 더 인기가 있는 핫플레이스로 바뀐다. 왜냐하면, KLCC 트윈타워 야경이 멋지게 보이는 공간이라 KL의 인싸들이 찾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마다 예쁘게 차려입고 Bar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았다.



day WET


Night WET


<Woo Bar>

W 호텔 계열 중 특이하게도 메리어트 앨리트 멤버에게 해피아워를 준다는 Woo Bar를 방문했다.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만 운영되었지만, 가볍게 한잔 즐기기엔 충분했다.


따로 음료 메뉴와 음식 메뉴가 제공되는데 나는 라이치 칵테일과 사테를 주문해보았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둘다 너무 만족스러웠다. 


 

w mark


my seat at woo bar at w hotel


woo bar sofas


소고기 사테


라이치 칵테일



<FLOCK-조식당> 시간: 오전 6시반~오전 10시


다음날 이른 조식을 먹기 위해 FLOCK 이라는 식당을 방문하였다. 음식은 과일쥬스, Noodle, 구운 야채, 소시지, 생야채, 과일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었고, 자리에서 따로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있었다. 나는 프렌치 커넥션이라는 음식을 시켜보았는데, 프렌치 토스트 비슷하게 나올 거라는 예상과는 매우 달랐지만 포인트 처럼 프레이팅 되었던 카야잼이 빵과 어우려져 나름 색다르게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였다. 



flock 식당


크로아상


누들바


구운 야채


식빵


생야채


생과일


과일 주스


조식 메뉴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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